이미 탈색이 되어있는 모발에 코토리베이지 느낌의 컬러를 조합해서 만들어낸 색입니다.원래 윗부분은 자라나서 버진 블랙이고 중간은 레몬색으로 빠진 탈색이고 끝머리는 주황색이라서 다소 지저분한 느낌이었는데 동일한 컬러를 발라서 옴브레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허리까지 오는 긴 기장에 굵은 크기의 사이즈로만 완성한 루즈한 웨이브입니다. 끝머리의 트리트먼트가 충분이 되어있어야 예쁜 결을 완성해 줄수 있습니다~
뿌리는 볼륨매직이고 끝머리는 셋팅으로 하는 아침에 손질하기 편한 스타일 입니다 웨트 컬크림으로 마무리하고 컬이 풀리면 자연스럽게 안으로 넣을수 있습니다
펌도 해야 하는 경우에는 탈색 전에 펌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탈색 후 펌은 색유지가 어려워요) 탈색 후에는 하루에 한번씩 살롱케어를 권장합니다.한달 후에는 바이올렛 색이 완전히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