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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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슬릭컷 + 사이드뱅 입니다. 충동적으로 머리 한번 다듬고 싶어서 회사 근처 미용실을 급하게 예약해서 방문했는데요 처음엔 남자 손님들이 많이 계셔서 조금 어색했습니다. 근데 머리 자르는 중에 이미 마음에 들어서 다음 예약 잡고 싶을 정도였어요
미용실에서 머리할때마다 마음에 든 적이 거의 없어서 집에서 셀프로 머리를 자주 잘랐었는데요 이번에도 사진 보여줘봤자 내 머리에는 이런 느낌 안나겠지? 라고 생각하고 별 기대없이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분위기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슬릭펌까지 했으면 좋았을텐데 시간이 없어서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디자이너님이 해주신것처럼 매일 이렇게는 못하고 다닐 것 같아서 오늘 사진 많이 남겼습니다ㅎㅎ 몇 달 후에 다른 미용실에서 파마하려고 했는데 여기서 디자이너님한테 파마 받고 친구들 약속 가고 싶네요! 너무 추천합니다!!
임*연
2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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