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코로나 때문에 미용실 가기가 좀 꺼려져서 몇달을 머리에신경도 못쓰고 그냥 방치된 상태였어요.
근데 이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찾아보던중에 맘에 드는곳을 발견해서 다녀왔습니다.
1인샵은 처음이라 약간 떨렸는데 샵도 너무 예쁘고 1인샵은 다른사람 마주칠일없이 좀 안전할거 같아서 다녀왔어요.
결과는 완전 완전 완전 맘에 들어요! 스타일 상담 친절하게 해주시고 어울리는 머리도 찾아주셨어요. 간단하게 앞머리만 손보고 기장 정리만 하려고 갔는데, 예상외로 너무 이쁜 스타일로 커트 해주셔서 완전 기분전환 됐어요~
1인샵이라 처음부터 원장님이 다 해주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예전에 다녀본 훨씬 비싼곳들도 정작 디자이너 선생님 보다는 스탭분들한테 케어 받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다음달에 전체 펌 하러 갈거예요!. 제가 낯을 좀 가려서 표현을 못하고 리뷰로 감사한마음 전해요 :) 아미원장님 감사해요!
샵도 너무 예뻐서 진짜 구경하느라 눈이 휘둥거렸어요 ㅎ
영*
5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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