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2년 넘게 서울 원주를 왔다 갔다 하며 10번 넘게 제 머리를 관리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시술부터 너무 맘에 들게 잘라주시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계속 방문했습니다. 제가 말이 많은 편인데 말도 잘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시고 속 깊고 배려심 많고 정말 그 누구보다 선한 사장님이라고 느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며 이제 원주를 떠나게 됐습니다. 지금은 이제 제 맘 한켠에서 진짜 선생님이 돼 주셨습니다. 여태 머리 관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꼭 취업해서 인사드리러 오겠습니다. 잘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김*웅
2년 전
12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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