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먼저, 3시간 넘게 탈색과 염색해주신다고 너무 고생하신것 같아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두손으로 별 다섯개 눌러드립니다. ㅎㅎ;; 분명 머리 블링블링하게 이쁘게 해서 보내주셨는데 한달만에 사망한 제 머리털을 보시고 쌤이 잠깐 말을 잃으신거 보고 '아~ 회사 일보다 내 머리털 관리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알려주신데로 열심히 단백질과 에센스로 잘 관리해 볼께요 ^^ 다음에는 너무 늦지 않게 밥 든든히 먹고 방문 할께요. ㅎ 오늘 진짜 너무 고생하셨어요~ 여행도 몸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홍*경
1년 전
13번째 방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