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핑크 진천점
예약고객 리뷰
리뷰사진 3
사진 리뷰
디자이너 전체
1
5.0
아기가 낮잠을 많이 자서 분유 먹이고 데려오느라 늦었는데 전화를 걸었더니 분홍 디자이너님이 "천천히 오세요~"라고 말씀하셨어요.미용실에서 아기 기저귀를 갈아주고, 커피도 마셔서 좋았습니다.아기가 울어서 달래주시고, 계속 칭얼거리니까 아기를 품에 안으라고 하셨어요.스케일링은 처음 해보는데, 머리를 손으로 만져보니 잘 된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김*연
2년 전
1번째 방문
도움돼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