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리뷰사진 4
1.0
저희애가 차가 막혀 13분 늦었습니다.전화가 제게왔고, 제가 죄송하다 가는중이라 말씀드렸습니다."10분늦음 취소예요." 라고 아~주~ 불친절한톤으로 말했을때도 늦었으니 사과했습니다. 아들만 갔는데 집에와서 너무너무 불친절했고, 다운펌을(한두번 받은게 아니니까.비교되겠죠.다른곳과) 받고 귀가 아프다하고,귀주위가 빨갛게되었네요. 이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화통화할때도 정말 말투가 기분나빴었기때문에 예상은 했었지만, 진짜 그럴줄은 몰랐네요.귀는 나아질지 봐야겠네요. 암튼 아주불쾌한 경험이였습니다.
우*준
6달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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