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리뷰사진 1

히피펌은 이제 그만하고 싶어서 구름펌으로 예약하고 상담까지 받았는데, 결과는 히피펌으로 나왔습니다. 시술 중에 보조해주는 연습생(?) 분이 한 번 맡으셨는데, 두세 번이나 머리를 말았다가 풀었다가 했고, 이후 메인 디자이너분이 다시 풀어서 다시 작업하셨습니다.
보통 머리를 하고 미용실에서 나오면 ‘우와, 예쁘다’ 싶은데, 이번에는 나올 때부터 지저분해 보였습니다. 마무리할 때 “마음에 드세요?”라고 물어보셨지만, 멋쩍게 웃으며 넘겼습니다. 차라리 제 머리 상태로는 구름펌이 안 된다거나, 본인이 구름펌을 할 줄 모른다고 말씀해 주셨다면 취소하고 그냥 나왔을 텐데.. 돈도 아깝고 후회만 남습니다.
수*
1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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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추천도 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시고 실력 좋으신 분이예요. 오늘도 너무 만족스러워요. 머리 길이도 펌 스타일도 잘 나와서 기분 좋아요.
이*연
2년 전
4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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