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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받은 본인입니다.
머리현상태로 유지하면서 다듬어달라했는데 머리를무슨투블럭처럼자르고 복구도안되고예전에자를땐
잘잘랐는데 이게뭡니까 다시는이곳에서머리안자르고동네이발소에서싼값으로 짜를게요.
동행했던 아빠입니다.
18:25 쯤 도착하여 35분까지 아무 안내도 없어 지나가던 예진님께 물어보니 금발의 선생님이시네요. 남자 손님과 대화하시며 일 보시던데 늦어진 부분에 양해를 먼저 구하는 것이 서비스업 기본입니다.
그냥 넘어갈 일인데 아들이 머리에 불만이 있다며 돌아
오는 내내 툴툴거리니 제가 마음이 안좋네요.
이*일
2년 전
17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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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봤는데 자르기 전에 설명도 엄청 잘해주시고 자르는 도중에도 재밌게 말씀 걸어주셔서 편했습니다 뒷머리도 윗쪽이 눌리는 머리라서 말씀 드렸더니 잘 해결해 주셨네요 다음에도 또 갈게요.
허*서
2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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