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오늘 하루 기분이 안좋을것같아요 ㅡㅡ
원장님께. 너무 잘 받아서 이 미용실만 다녀야겟다해서 예약...아 샴푸때부터 기분이 안좋아지기시작.
셋팅기를 알아서 하심될것을 샴푸하는데 좋은 말투도아니고 불편함 시작 ㅡㅡ
샴푸인지 장난하는건지 간지러운곳 잇냐는 질문은 생전 첨;;; 친절하다해야하는건지 8년 경력이라시는데 난감...
드라이해도 맘에 안들것같아서 샴푸후 머리만 말려달라하고 취소하시고 샴푸값만 달라하는데 환불해도 기분나쁠듯해서 그냥옴...바닥에 버린돈이 들 아까울것같은 기분.ㅡㅡ
매직하러 가야하는데 솔직히 두버다시는 방문하기 싫음.
아 후기 나쁘게 안남기는데 기분 드러움. 열받음
이*아
3년 전
2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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