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조용한 느낌의 배경음악이 좋은 미용실이에요.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하는 디자인으로 머리가 잘 나왔어요.
매직 세팅 시간이 오래걸려서 디자이너 분들도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친절하게 중간중간 마실 것, 먹을 것, 잡지까지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실력은 물론 미용실 분위기까지 맘에 들어 다음에도 또 이용할 예정입니다.
최*이
7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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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집에서 가깝고 가격도 맘에 들어서 예약했습니다. 다른 곳에 가면 막 정신없이 복작거리고 그러는데 편안한 분위기라서 좋았습니다. 스타일을 따로 생각해 둔게 없어서 그냥 갔는데 어떤 스타일로 해야 할지 같이 자료 보면서 생각해주셔서 좋았어요! 시덥잖은 제 얘기에도 맞장구 치면서 웃어주시고 수연쌤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마치 동네언니한테 머리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머리도 맘에 들어서 재방문 의사 200%구요! 출국전에 다시 컷트하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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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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