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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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장 기본적인 응대조차 기대하고가면 안될곳.
예약하고 갔는데도 손님이 들어가면 투명인간취급. 조금 기다려달라는 말한마디 해주는게 그리 어려운일이라는걸 이 미용실때문에 알았음. 투명인간 취급하던 윤진 디자이너에게 여긴 손님 응대를 이렇게 하냐니까 선미수석디자이너가 오더니 우리가 바쁘니 양해해달라는말을 내눈앞까지와서 눈을 부라리며 협박투로 말함. 그래놓고 썩은표정으로 바쁘고 다른 손님들 있으니 조용히해달라며 오히려 갑질함. 진짜 그자리에서 엎어버리고 싶었는데 담당디자이너(하담)봐서 겨우 참음. 바쁘면 손님 짐짝 투명인간 취급당하고 자기네한테 다 맞춰야하니 그거 감안하실분들만 이용하시길. 아님 한가로운 시간에 이용하길 추천.
김*미
5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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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불편한 마음 들게 해드린점 죄송합니다. 방문시 의자에 대기하시면 담당선생님께서 안내해드린다고 접객응대 드렸는데~ 3월1일 개학전 매장이 다소 붐벼서 방문시 불편하셨을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년중3월1일만은 불가피한 상황이라 고객님들모두 이해해주시고 해서 감사한 마음 입니다 다소 불편한 마음이 있으시면 이해해 주십시요
애가 계속 울고 협조적이지 않았는데도 정성껏 예쁘게 잘 깎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애가 넘 울어서 매장에 민폐끼친거 같아 죄송했습니다;;)
김*현
5년 전
2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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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바쁘신와중에도 시간 맞춰주시려고 신경써주시면서 케어해주셔서 감사하고 머리도 너무 잘 자른거같아요^^ 담에 기회되면 또 들릴게요~
윤*화
7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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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관리방법도 알려주시고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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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디자이너 혜빈입니다😁 귀여운 아기의 머리관리는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_^ㅎㅎ 모르시는 부분은 항상 문의하셔도 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