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에가서 7시에 완료!! 엉덩이가 사라지는 감각이었지만 그만큼 세심하게 컷트해주시고 약 발라주시고!! 오늘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때도 정말 머리가 하나도 안뻗쳐서 놀랬어요 :) 10년만에 내려본 앞머리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엄청 신경써서 내려주시고 가르마때문에 자꾸 갈라질거 염려해주셔서 크로스로 펌약도 발라주시고! 디테일이 정말 감동입니다~~ 친구들이 다들 머리 잘했다고, 더 어려보인다고 하네요 ㅎㅎ 담에또 이용할게요! 감사합니다 가영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