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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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웬만해선 글 안쓰는데,
원래 하던 쌤이랑은 서비스 차이가 너무 나네요.
들어가자 마자 인사하니 통화하면서 고개 까딱하고
다운펌 라인 대충 맞춰 슥슥바르고,
커트 한 후 대충 원하는 스타일 맞춰서 드라이 하고
성의 없게 하신거 본인도 아시죠?
제가 해도 스타일링 이것보단 훨씬 낫겠네요.
여보세요, 저는 여기서 혼자 해도 되는 다운펌을 굳이 샾가서 기분 좋게 받으려고 한 것 뿐인데, 아주 하루 기분을 직급 추가해서까지 망쳐버리시네요.
서비스 개판인건 물론이고, 당일 몇 년만에 알바하신 남자분은 샴푸도중 얼굴에 시원하게 물까지 뿌리시네요 ㅎ
화는 안냈다만, 제가 여기서 굳이 글을 쓰는건 본인 평점이 1도 아깝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오랜 단골로써 제 담당 선생님이 아주 좋으신 분인 것만은 확실히 알겠네요.
차*우
4년 전
17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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