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샵에서 일하는 헤어디자이너들도 여러 부류가 있는데 이번에는 고객의 희망사항및 만족도에 별관심이 없는 스타일 같네요 귀기울여 듣지않고 만족하시냐고 물어보지도 않아서 오히려 놀랐구요 하긴 어쩌겠어요 예약한건 내 탓인거니뭐..스케쥴상 꼭 그날 해야만했는데 꾸물거리다 원래 다니는곳 예약타이밍 놓친게 패착이니..내가 바라는 것과 딱 정반대인, 싫어한다고 말했던 스타일로 위는 달라붙고 아래는 부풀어올라 삼각김밥이 되버렸네요 매직이 다그렇다고요? 그런데 다른 데서는 내가 말하기도 전에 자기가 먼저 납작하지 달라붙지않게해주겠다고 설명하고 시술중에도 귀와 뒷목부분 뜨거워질때도 기존다니는곳에는 안닿게 끼우는 간단한 도구도 있던데 여기는 왜 없고 말해도 별 신경도 안쓰는걸까 궁금해지네요 2주정도 자리잡힐때까지 속상한거 참고 거울 안보면서 자알 버티면 되겠지요
김*주
4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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