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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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돈주고 머리자르고 나와서 기분나쁘긴 처음입니다.
앞머리 이마위로 잘라달라고 했더니
코웃음 치면서 조롱하는 식으로 얘기하고,
미리 결제하고 갔으니 대충잘라서 보내면
그만입니까?
미용실에서 나왔는데 머리도 다 안말라있고
나갈때 일부러 인사도 안하시는것 같던데요.
도대체 무슨 악의적인 태도입니까
‘ 머리가 잘 안말라서 이렇게 마무리해드려도 될까요‘라고 물어본것도 아니고
말리기 귀찮아서 대충 고데기로 펴서 보내려는거 뻔히 보이는데 그러면서 머리 이렇게 저렇게 해라 라는 말은 왜 하는건지.
온전히 본인 기술로 머리 해서 먹고 사는 사람이 그런식의 태도로 고객을 대하면서 과연 진심으로 만족하는 고객이 몇이나 될까 싶네요.
김*름
2년 전
2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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