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짐승이 들어가서 사람이 되어 나왔습니다. 코로나 상황 때문에 아무래도 나갈일이 줄어서 머리 하는데 좀 게으르게 있었어요. 너무 오랜만에 갔는데도 반가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좀 쭈뼛쭈뼛한 마음이었는데말이죵 ㅎㅎㅎ샴푸를 하고 개털인 제 머리컬을 보면서 한숨 밖에 안나왔는데 볼륨매직하고 샤랄라 머리 흔들며 나왔네요. 커트로 스타일 잡아주시는 갓도 아주 한 몫했죠. 감사합니다. 금새 또 뵈어요 원장님~부원장님~~
송*진
5년 전
6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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