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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에서 짧은 머리로 바꿨습니다.
첫방문인줄 알았는데 이전에 방문이력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첫방문 가격 그대로 진행해주셨습니다.
머리 기부한다고 이야기했더니 고무줄로 잘 묶고 엉킨 머리 풀어주시고 깔끔하게 잘라 주셨어요.
오랜만이라 어떤 스타일이 좋을지 잘 몰랐는데
펌 설명 잘 해주시고 추천도 주시더라고요.
다운펌은 옵션이라고 강조하셨는데 그냥 했습니다.
샴푸-커트-약 도포-열처리-중화-샴푸-드라이-스프레이 순으로 진행했슥니다.
펌하면 원래 물로만 헹구는데 샴푸가 들어가길레 의아해서 물어보니 다운펌하면 샴푸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은 머리를 많이 감았으니 저녁에는 감지 않는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시작할때는 머리 커트가 여성 기장이라 5천원 추가요금 발생한다고 하셨는데(샴푸비?였던거같아요) 추가요금 받지 않으셨습니다.
친절하고 편안하게 서비스 받았습니다.
송*호
8달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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