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제가 지방에서 상경한 사람이라 예약할 때 가격이 비싼감을 좀 느꼈었는데, 머리도 원하는 스타일대로 너무 예쁘게 잘라주신 다빈쌤, 머리 감겨주시고 두피 마사지도 해주신 제승님 덕분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습니다.
특히, 두분이 손님이 대화하는 걸 좋아하는지 꺼려하는지 파악해서 말걸어 주시는 세심함에 감동받았어요, 몇번이고 다시 갈 것 같네요!
김*이
2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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