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5.0
처음 가는곳이라 걱정반 기대반 두근두근한맘으로갔는뎅 내 개털 머리는 다 날려주시고~~ 더 나이먹기전에 시스루뱅하려던 내 맘을 단념시켰던 다른 미용실에서의 일화를 들으시고는 할수있다 용기를 주시고는 단번에 만들어 주셨당 쿄쿄 감사해요~~ 언제든 더 자르고 싶거나 손보고싶으면 오라고 하셔서 너무 감동~ 담에또갈게용~👍☺️
배*화
4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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