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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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늘 상황 수습하시려 많은 노력 기울여주셨지만 파란헤어 전체가 깨우쳐야할 것 같아 리뷰 씁니다. 3년 넘게 다녔는데 점점 보조해주시는 분이 수준 이하인 친구들로 채워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제 머릴 쥐어뜯던 여자 보조분, 오늘 얼굴에 염색약을 범벅시킨 남자 보조분. 정말 미용을 배우긴 했는지 의심이 들 정도의 수준이었네요.
실력없는 친구를 뽑았다면 옆에서 밀착케어를 통해 제대로 교육을 시켜주시던지,,,
뿌리염색 10년 차, 염색약 덕지덕지붙은 머릴 제얼굴에 철썩여 본 경험은 처음이네요
덕분에 오늘이 마지막 이용이 될 것 같아요.
신*비
2년 전
14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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