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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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나니 마음도 가벼워 졌고 너무도 정성을 다해 시술 해 주셔서 완전 감동 받았어요. 그 누구도 처음은 늘 어렵고 부담 되는 거 잘 아는데 늘 봐 왔던 분처럼 아리쌤이 편하게 대해 주셔서 그점 역시 감사드려요 ~ 오후에 약속이 있었는데 “언니~ 머리 너무 예뻐요.^^”라고 그 동생이 여러번 얘기해서 기분 좋았죠. 예쁜 머리 스타일로 저를 돋보이게 해 주신 아리쌤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
이*영
4년 전
6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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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제가 요즘들어서 머리가 너무 자르고싶어서 ... 미용실을 아무리찾아도찾아도 어디로갈까 고민하다가 여기로 가게 되었는데... 제가 예약하기 한시간반!? 정도쯤에 예약하고나서 머리 잘랐는데 기장도 마음에들어요! 제가 끝에부분이 머리가 너무많이상하고, 그래서 자르게되었는데 제 맘에들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앞머리 자르고싶었는데 옆머리 살짝 잘라서 설명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부끄럼도많이타고 많이 무뚝뚝한편이라 너무 단답형으로 대답해서 괜히 죄송한마음이 들더라구여... 담에는 펌하러 가겠습니다!
채*
4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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