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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아이 머리 자르고 펌 했어요. 사진을 가져가서 그대로 해달라고 말씀 드렸는데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주시고 같은 스타일의 조금 더 어울리는 방법까지 제안해주셔서 가져간 사진보다 더 예쁜 머리를 완성해주셨어요. 무엇보다 계속 아이를 칭찬하면서 해주셨고 컨디션 체크하면서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편안하게 잘 하고 나왔습니다. 다른 디자이너분들도 지나가면서 한번씩 말걸어주시고 예쁘다고 해주셔서 아이가 펌하는 긴 시간 동안을 지루하지 않게 보냈습니다.
아이 미용실 경험 중 최고였어요♡♡♡♡♡
윤*선
7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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