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5.0
머리는 만족스럽게 잘랐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자른 머리카락들이 옷이나 등 얼굴 안 붙은곳이 없더군요.
등에 들어간것들은 어쩔 수 없다치지만 얼굴은 이마만 케어 해주시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는건가 싶었어요.
그리고 매장 안의 분위기가 다소 소란스럽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샴푸 받는 와중에도 다른 직원분들도 오가고 사담을 해서 집중 받는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2호점에서 계속 시술을 받았다가 본점이여서 기대하고 갔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2호점이 고객응대나 서비스 관리등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본점은 재방문하지 않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이*렬
5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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