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5.0
멀리 미용실 다니다가 정착하고 싶어 동네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오늘 다혜선생님이 제일 맘에 드네요. 커트를 잘 하시는거 같아 맘에 듭니다. 쉬운 손질법도 알려주시고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사람이 많아서 조금 정신 없지만 그만큼 인기있는 곳이라는 거겠죠. 이제 동네로 정착할 수 있을거 같아 참 좋네요. 담에 남편데리고 또 방문하려고 합니다. 펌 할때 뵈요~
이*은
7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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