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리뷰사진 1

예전에도 2번 정도 볼륨매직을 김경혜에서 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예약해서 갔는데 우선 머리 감겨주고 말려주는 남직원이 너무 막 감아주고 머리도 막 말려주는 느낌이라 불편했고 오죽하면 그냥 제가 말릴게요라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나올뻔하더라고요. 마지막 머리 감겨줄 때는 진짜 머리 뜯겨 나가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중화제를 머리끝에만 해서 그런지 머릿결이 너무 망가지고 끊기고 난리가 나서 헤어팩, 트리트먼트, 헤어 오일, 에센스 다 떡칠하고 발라도 회복이 안되네요. 저번까지의 볼륨매직은 만족했어서 이번에도 그러겠지 하고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 좀 달라서 당황했어요.
결과라도 괜찮았음 제가 이렇게까지 적진 않았을 것 같네요.
웬만하면 리뷰 안 남기려고 했는데 제가 1-2만 원 주고 한 것도 아니고 솔직하게 느낀 리뷰입니다^^
남*진
6년 전
3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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