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장입니다.(16년)
2건의 AI체험이 있어요
가위 커트를 중점으로 합니다. 바리깡보다는 가위로 섬세한 커트를 중요시 합니다.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존중하며, 처음과 나중이 다르지 않은 퀄리티와 태도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귀찮고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모든 작업을 눈으로 하나하나 봐가며 섬세하게 진행합니다. 트렌디한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모질에 맞춰 컨설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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