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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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죄송해요..
너무 피곤해서 바리깡 가위질 소리에 처음부터 너무 잘 잤어요
다음에는 눈뜬 상태로 시술 받아볼께요 감사했어요
전*환
9달 전
4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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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 피곤하신 와중에도 저희 미용실을 찾아주셨고, 또 솔직한 경험까지 나눠주셔서 저희 모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머리 자르는 소리에 잠이 들 만큼 편안하셨다니 — 그만큼 저희의 손길이 편안하고 안락했다는 뜻 같아 무척 기쁘고 뿌듯합니다. 시술 중 졸음이 오셨던 점은, 저희 입장에선 “머리 깎는 동안에도 몸이 잘 쉬셨다”고 생각하면 좋지만 — 혹시라도 불편하셨다면 다음엔 꼭 “졸릴 수 있으니 조용히 해 주세요”라고 말씀 주세요. 저희가 눈 뜬 채로, 더 정성 들여 케어해 드릴게요. 다음 방문에도 고객님께서 편안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 소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 써서, 머리 손질뿐 아니라 휴식이라는 경험까지 함께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리뷰, 정말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