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머리는 마음에 듭니다.
8시 예약을 하고 가니 식사 중이셨고 예약하신 분 맞냐고 확인 하시더군요.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하시곤 곧 오셨습니다. 근데 표정이 안 좋더군요. 편하게 입고 가서 학생 같이 보여 무시하는 건지 식사방해를 받아서 그러는 건지 서비스가 너무 퉁명스러웠습니다. 머리 자른지 얼마 안됐냐고 하셔서 셀프이발했다고 하니 코웃음 치시는게 심히 불쾌했습니다
원래 차가운 분인가 싶었는데 단골 손님이 잠시 들리니 천사같이 웃으며 말하시더라고요^^
다음부터는 늦은 시간에 오는 싼 요금 고객도 신경 써주세요
***
7년 전
1번째 방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