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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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손님들 리뷰처럼 디자이너 지정이 무용지물입니다. 미용실이 바쁘지도 않는데 거의 대부분 다른 디자이너분이 해주시고 제가 지정한 원장님은 드라마 보시느라 바쁘시더군요.
매직 평생 해왔는데 앞머리는 제대로 펴지지 않아서 드라이기로 마지막에 결과만 좋게 펴주시더라고요. 디자이너 치고 두분다 손톱이 긴편이셔서 머리 말릴때 쥐어뜯기는 느낌이 아프고 결국 고데기하다가 두피 데였습니다. 샴푸 및 드라이하는 네네 데인곳이 아팠고 지금도 데인곳이 쓰라려서 화납니다.
머리해주시면서 지극히 사적인 대화하시는데 듣고 싶지 않은 말들도 들어야 되더군요.
제 머리 상태가 안좋아서 추가금액 지불했는데 이가격이면 차라리 원래 가던곳에서 비싸게 주고 머리가 잘나오는게 나을뻔 했어요.
실력도 없고 친절이나 매너도 없고 다시는 안갈꺼 같아요. 돈많이 벌어서 좋은곳에서 머리하고 싶다는 생각 들게 해준곳이네요.
여지껏 별점 1점 처음 줍니다.
원*은
2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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