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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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동물로 입장해서 사람되서 나왔습니다. 근 몇년동안 가장 마음에 드는 머리로나왔습니다 고생하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 이쁘게 나와서 감사해서 아메리카노 한잔 사드리고 왔네요...
이*람
5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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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뿌염 염색하고 갔는데 많이 자라서 그냥 염색해야
한다고 하셔서 만원추가하고 했어요. 웬만하면
후기 안남기는데 일단 색은 다행히 잘 나왔구요.
일부러 염색전문선생님 있는날로
예약해서 갔는데 그 날따라 기분이 안좋으셨던건지..
서비스가 너무 별로였어요... ㅎ
염색약 바르는데 머리를 너무 쎄게 잡아당겨서
너무 아팠고, 귀랑 이마에 염색약 다 묻었는데
감기 전까지 닦아주지도 않고... 다행히 귀랑
이마에 물들진 않았지만 별로였어요..
차라리 돈 더주고 다른곳 갈래요. 그리고
예민한 두피가 아닌데 염색하고 두피가
자꾸 벗겨져서 깜짝 놀랐네요..
***
5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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