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 유민원장(23년)
안녕하세요 러블리하우스 원장 유민입니다 미용을 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고객님들 한분한분 만나뵙는게 좋습니다, 10대의꿈이 어느덧 세월리 훌쩍흘러 원장이라는 자리까지 왔네요 지금이순간도 고객님들과 만나고 이쁘게 해드리고 새롭게해드리는게 너무 흥분됩니다 감사와 감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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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점이 왜 인지는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물은 그렇다쳐도 샴푸하는 솜씨 드라이 손질 마무리 손질 전부 다 손이 너무 거칠어서 모든 과정이 별로였습니다. 귀에 물 들어가고 얼굴도 벅벅 두피는 손가락으로 누르는게 아니라 손톱으로 누르시고 수건으로 물기 닦는데 벅벅 닦고 손질하고 드라이 하는데 얼굴이나 목을 툭툭 칠 정도로 세심하지 못한 손길과 마무리로 목이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 터는것도 없어서 제가 뗐습니다. 본인과 의견이 안맞으면 그렇게 기분나쁜 티를 내시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뭐 모델하러 간것도 아닌데 경력에 맞는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갖추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용실에서 샴푸하는게 이렇게 안시원하고 불편한건 처음이였어요.
정*민
1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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