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고를 때 리뷰를 가장 먼저 살펴보는 편인데, 에이라 팀장님의 후기들이 좋아서 예약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환한 미소로 맞아주셔서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헤어 스타일을 상담 받고 마사지를 받고, 커트를 하는 순간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시고 저에게 맞는 스타일대로 머리를 만져주셔서 아주 편안했습니다. 미용실을 자주 바꾸는 편인데 손에 꼽게 다시 뵙고 싶다고 생각한 선생님이셨어요. 완성된 헤어 스타일도 너무 마음에 들고 예뻤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