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굉장히 아쉬운 시술이였습니다.
저는 항상 톤다운을 하면서 카키빛이 넣어서 하는 스타일을 좋아해요. 그리고 항상 만족했었는데 이번엔 실망했어요.
머리말리고 카키빛이 전혀 없어서 속상했는데 헤어 아래부분은 손상모발이라 잘 먹혔다는 말씀이 조금 저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네요. 위에는 브라운 아래는 카키네요 색이 조금 얼룩덜룩해보인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제 주위분들이 얼룩덜룩해보인다
먼저 지적을 또 해주셔서 속상했네요.
마지막 머리 스타일링도 끝부분만 해주시고 윗부분엔 숨이 다 죽어있는데도 살려주시지 않고 그냥 나왔네요. 조금 성의없게 느껴졌어요. 디자이너분도 컬러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당황해서 그랬는지 원래 그렇게 해주시는지 모르겠지만요, 집에서 다시 머리 셋팅하고 나왔어요.
햇빛에 가면 그나마 카키빛이 돌아요.
디자이너분도 속상하셨겠지만 저는 더 속상했네요.
이*연
4년 전
3번째 방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