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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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느낌 입니다. 같은 시간 예약한 남편의 담당 선생님 요청으로 30분 일찍 도착해서 그 시간은 충분히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감는 중에도 자르는 중에도 멈추고 다른 손님을 봐주시고, 염색은 아예 다른 선생님들이 해주시더라고요. 물론 바쁜 시간이고 어느 정도 기다리는 건 이해할 수 있고, 그 전에도 염색은 보조해주시는 분들과 나눠 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염색할 때 한 번 보시지도 않은 적은 처음이에요. 집에 와보니 염색이 꼼꼼하게 안되서 하얀 머리가 튀는 부분이 있어 몇 가닥씩 잘라냈습니다. 전에도 몇 번 그런 적이 있었지만 잘라내거나 잘 안보이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어제는.. 실망스러웠어요. 어쩔 수 없이 중간중간 기다리게 하거나 다른 분들이 해주셔야 하는 상황에는 그냥 잠깐 기다리라는 말 보다는 짧게라도 설명이나 사과라도 해주시면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김*지
4년 전
33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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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예쁘게 컷해주셔서 맘에 들어요~안해본 스타일이라 더 맘에드는것같아요.뿌염은 말할필요없이 잘되었구요.ㅋㅋ
그리고 샘의 두피마사지로 한주의 피로를 다 해소하는것같았어요.ㅎㅎㅎ감사해요~담에 또뵈요!
정*진
4년 전
15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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