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리뷰사진 5
+더보기
염색약도 시세이도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시고 머리 어떻게 잘라야 할지 잘 몰랐는데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잘라주셔서 넘 만족스럽고 부원장 선생님이랑 매니저 선생님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넘 조와요 앞으로 여기만 갈 것같아요
김*준
4년 전
3번째 방문
신고
원장선생님 가위질이 시원시원 하시네요 전문성있으시고 내공이 느껴졌어요 다른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화룡정점으로 머리감겨주신 선생님까지 감사합니다👍
김*은
5년 전
1번째 방문
신고
색도 잘나오고 컷도 세심히 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염색약도 좋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시고 손질하는 법까지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ㅎ!👍👍
박*기
5년 전
7번째 방문
신고
염색과 커트 모두 만족합니다. 제품을 두피에 최대한 닿지않게 발라주시고 샴푸도 염색약이 남지 않게 꼼꼼히 해주시네요. 시술 후 기분이 봄처럼 산뜻해지네요^^
박*준
6년 전
16번째 방문
신고
한 달전에 우리 미키김 원장샘에게 애쉬그레이로 손질 받고 3주 정도 40대 아이돌(?) 어른돌(?)의 향기를 풀풀 풍기면 사내 방송 촬영이랑 무사히 잘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4주차에 접어들면서 밑에 머리들이 무럭무럭 자라주고 특히나 제가 머리가 검은편이라 뭔가 윗 머리와 층이 나뉘는 느낌이 생겨서 다시 한번 미키김 샘의 손 맛을 느끼기 의해 방문하였습니다.
남자분들이 헤어샵을 방문 하실때 유명 헤어유튜버들처럼 "머리가 많이 길었으니 안에 머리는 23mm 말고 18mm로 해주시구요. 위에 머리는 지금보다 살짝 층을 내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알아서 해주세요." 또는 "예쁘게 해주세요" 라고 한단 말이에요.
저 또한 위에 언급한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고 예쁘게 알아서 해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히 어울릴만한 색과 헤어스타일을 추천해주셨습니다. 마치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2019 올해의 디자이너에 어울리는 연륜!
조*익
6년 전
2번째 방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