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면접을 봐야 해서 급하게 가야 했습니다. 하필 도로가 막혀서 늦게 도착해서 5-8분 정도의 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머리를 해 주셨습니다. 악성 곱슬이라서 부스스하게 뜨는 머리를 정돈했으면 했고 딱 원하던 스타일대로 나왔습니다. 왁스도 살짝 발라주셔서 고정력이 더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젖어 보이거나 빛나는 건 싫은데 그런 것도 없었고요. 다음에 또 면접 보기 전 스타일링하러 갈 겁니다.
그리고 면접 전이라 엄청 긴장됐었는데 앵무새 보고 진짜 웃겼고 귀여워서 좀 긴장이 풀렸어요. (새장에) 들어가~ 해서 들어가는 앵무새 본 적 있으세요?? ㅠㅠ 너무 귀여웠어요
원장님도 꾸미시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느껴지는 세련된 이미지가 있으셨어요. 젊어 보이시던데 그래서 더 센스도 있으신 것 같고요. 아무튼 정말 좋았습니다.
박*영
5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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