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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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예약 했고 5분전에 도착 했습니다.
중학생이라 머리커트 예약할때마다 예민해해서 원하는 쌤으로 하는데 오늘도 처음이지만 유리쌤으로 했습니다. 50분이 넘도록 담당쌤은 얘기도 없었고 동생이랑 아빠가 머리 커트 다 할때쯤 물으니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미리 얘기를 해주신것도 아니구요.
결국 다른 쌤이 잘라 주셨습니다. 애는 당연히 마음에 안들어 하구요. 머리를 못 잘라서가 아니라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예약을 왜 받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와서 설명을 해주시고 양해를 구하시던지 했어야 하지 않나요.
김*영
2년 전
55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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