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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 머리만 관리했지 엄마머리가 이렇게 많이 빠지고 약해진줄 모르고있었어요 지난번에 알려주셔서
기억하고있다가 오늘은 친정왔다 엄마모시고 들렸습니다.
물소리가 asmr처럼 들리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고 하셨어요~ 두피를 새로 갈아끼운것같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오래다녀도 늘 언제나 최선을 다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진
3년 전
73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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