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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 꼬맹이 다섯살 남자아이 머리는 항상 요기서 잘라요.😍
집에서 거리가 있지만 아이가 거부 안하구 너무 얌전히 있네요. 늘 친절하시고 상냥하시고 머리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집앞에 미용실 생겨 한번 갔다가 너무 울고 무섭다고 해서….제가 옆에서 봐도 ㅠㅠ 손이 거칠구 애기 얼굴에 잘라진 머리카락 천지. 결국 미용실 트라우마 생겨서 집에서 자르다가 망쳐서 다시 갔어요. ㅠㅠ 여기 선생님을 다른 분이랑 진짜 비교해 보니깐 손도 안 거칠고 아이들 머리도 빨리 자르세요💓첨 리뷰써봐요!
김*희
5년 전
5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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