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리뷰사진 3



후기가 좋은건 저한텐 해당이 안되나 보네요..
커트 맛집이라고 해서 일부러 찾아간건데..
머리 안감고 모자쓰고 갔더니 펌이 되어있는 머리인지 모르셨나봐요. 머리 감고나면 아실 줄 알았는데..컬에 맞게 잘라주시지 않고 그냥 자르셨고 레이어드 컷 할거라고 사진까지 보여드렸는데 허쉬컷 같이 됐네요..많이 짧아진건 상관 없는데 층이며 숱이며 허쉬컷이 돼버렸습니당ㅎ
당일은 드라이 해주셔서 차분해졌는데 손질 1도 안하는 내가 머리 감고나면 머리카락들이 날아다닐듯한 이 가벼움...
수습한다고 다시 자를만한 머리도 아닌것 같고 하
컷 (전/후)
임*영
3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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