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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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만 하러갔다가 평소 파마컬이 잘 나오지않는 머리라고 고민하니 원장님께서 조심스럽게 파마를 권유하시더라구요.
32년인생동안 제 입맛에맞는 미용실 찾지못한1인으로서
속는셈치고 맡겨봤는데 32년만에 인생미용실 찾았습니다.
약을 진짜 좋은걸 쓰시는건지 원장님 기술이좋으신건지
제가 딱 원하는 탱글탱글 세련된 펌이 나왔어요 ...
남자친구도 원래 그런말 잘 안하는데 예쁘다고 .. ㅎㅎ
진짜 고민하고계신다면 여기 꼭 한번 가보세요. 추천입니다.
원장님 인생머리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남자친구 데리고 조만간 다시 갈게요.
배*휘
6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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