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2.0
패디는 꼼꼼하게 해주시는데 일단 너무 정신없고 어수선해요
두분이서 같이 들어가셔서 속도는 빨리끝났지만 이렇게 어수선한 매장 처음 봤어요
패디랑 발관리 하는데 치마 입고 방문햇는데 담요도 딱히 안주셔서 당황했는데 옆에 있더라구요,첫방문인데 옆에 있다고 말이라도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금액도 저렴한 편은 아닌데 자꾸 원래 추가금이 얼마고 원래 금액이 얼마고 계속 말하시는데 한 두번하면 서비스가 좋고 친절하다고 생각했을텐데 너무 과하게 계속 돈 얘기하시면서 생색내셔서 마지막에도 무슨 사만원인데 삼만오천원만 달라고하셔서 사만원 입금하고 나왔어요..원래 한 곳 다니면 꾸준히 다니고 나쁜 말 잘 안적는데 여러모로 불편했던 경험이라 굳이 길게 적습니다
박*하
4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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