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정도의 안내만 하고 처치 없이 옆 사람 작업을 기다리느라 10분 정도를 기다리기도 했음.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하는지 안내가 없는 게 아쉬웠고, 짧거나 길게 방치되는 순간이 많았음. 예약한 미용사 선생님이 동시에 3명? 4명을 작업했던 것 같음. 보조 선생님? 이 계셔서 머리를 감겨 주시거나 머리를 말려주시는 등의 작업을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중간 공백이 발생한 게 아쉬웠음. 퀄리티는 적당한 듯함. 굳이 다시 오지는 않을 것 같음
양*혁
1달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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