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리뷰사진 1

리뷰가 없어서 처음에는 고민을 했는데 주말에 시간이 도저히 안 될듯 해서 야간 영업하는 곳을 찾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7시30분에 파마 되는 곳이 별로 없는데 퇴근하고나서도 머리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눈이 시원한 갤러리 혹은 카페에 온 듯한 인테리어였습니다. 좋은 음악, 깨끗한 시설, 친절한 디자이너분 덕에 하루 종일 긴장했던 몸이 편했어요.
원장님이 주신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시술받을 동안 어색함 없이 편안하게 대화하다보니 2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스타일은 제가 찾아간 사진들과 비슷하게 나왔어요. 감사합니다~
강*수
6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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