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고객 리뷰
5.0
갑자기 집가는 길에 머리하고 싶어져서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귀찮아서 머리를 바짝 안말리는 편이라 히피펌이지만 약간 굵게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적당히 푸들같고 귀엽게 잘 나왔어요!! 약간 아쉬웠던 점은 제가 안쪽머리만 펌이 잘 안먹는지 파마기가 별로 없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워요...ㅠㅠ 관리 잘 하다가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정*은
4년 전
1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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